자주 묻는 질문

국보와 보물의 차이가 뭐예요?
국보와 보물은 모두 국가유산의 유형문화유산에 속하며, 별개의 등급으로 지정·관리됩니다. 보물은 유형문화유산 중 중요한 것(현재 2,453건), 국보는 그 중에서도 인류문화 관점에서 가치가 특히 크고 유례가 드문 것(368건)입니다. 국보는 보물의 하위 분류가 아니라 별개의 지정입니다.
방문 인증은 어떻게 되나요?
방문 인증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산 상세 페이지에서 '방문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GPS로 현재 위치를 1회 확인(반경 100m 이내)해 즉시 스탬프를 획득합니다. 지도 탐색·상세 보기·검색은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QR 스탬프 방식은 향후 추가 예정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데이터는 저장되나요?
방문 스탬프(도장 찍기)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면 방문 기록이 서버에 영구 보존되고 기기 간 동기화됩니다. 이전에 로그인 없이 찍은 스탬프는 로그인 시 자동으로 계정에 통합됩니다. 지도 탐색, 유산 상세 보기, 검색 등은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데이터는 정확한가요?
국가유산청(khs.go.kr)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일부 유산(31건)은 좌표 정보가 제공되지 않거나 위치가 본질적으로 없어 지도 표시 및 GPS 방문 인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도에 보이는 수와 수록 수가 왜 다른가요?
현재 총 3,881건이 수록되어 있고, 그중 3,850건이 지도에 표시됩니다. 천연기념물 중 특정 생물 종으로 지정된 항목(예: 귀신고래·호사비오리 등 31건)은 전국에 분포하거나 정해진 서식지가 있어 단일 좌표가 없으므로 지도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이런 항목도 목록·검색·상세 페이지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국보·보물이 탑재되어 있나요?
현재 국보 368건, 보물 2,453건, 사적 569건, 천연기념물 491건 — 총 3,881건의 국가유산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유산(31건)은 좌표 미제공·위치 없음으로 지도 표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학숙제나 국가유산 조사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보물여지도에서 국보·보물 이름, 지정번호, 소재지, 공식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위치를 탐색하고, 상세 페이지에서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참고해 보고서를 작성하세요. 모든 데이터는 국가유산청 공개 데이터 기반입니다.
체험학습이나 현장학습 계획에 활용할 수 있나요?
네.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탐색하면 근처 국보·보물·사적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주·전주 등 문화유산 밀집 지역을 탐방 전 미리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