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포석정지
慶州 鮑石亭址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배동 454-3번지
- 좌표
- 35.807241, 129.21283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주 남산 서쪽 계곡에 자리한 포석정지는 신라 헌강왕 때 만들어진 연회장소예요. 중국의 유명한 서예가 왕희지가 즐기던 '유상곡수연'을 본떠 조성했답니다. 물 위에 술잔을 띄워 시를 짓는 풍류 놀이인데, 22m 길이의 구불거린 물길을 따라 술잔이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속도가 달라져요. 오늘날 이런 유상곡수연의 흔적은 경주 포석정에서만 볼 수 있어서, 신라인들의 풍류 정신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경주 남산 서쪽 계곡에 있는 신라시대 연회장소로 조성연대는 신라 제49대 헌강왕(875~886)때로 본다. 중국의 명필 왕희지는 친구들과 함께 물 위에 술잔을 띄워 술잔이 자기 앞에 오는 동안 시를 읊어야 하며 시를 짓지 못하면 벌로 술 3잔을 마시는 잔치인 유상곡수연(流觴曲水宴)을 하였는데, 포석정은 이를 본따서 만들었다고 본다. 현재 정자는 없고 풍류를 즐기던 물길만이 남아있다. 물길은 22m이며 높낮이의 차가 5.9㎝이다. 좌우로 꺾어지거나 굽이치게 한 구조에서 나타나는 물길의 오묘한 흐름은 뱅뱅돌기도 하고 물의 양이나 띄우는 잔의 형태, 잔 속에 담긴 술의 양에 따라 잔이 흐르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고 한다. 유상곡수연은 중국이나 일본에도 있었으나 오늘날 그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경주 포석정 뿐으로, 당시 사람들의 풍류와 기상을 엿볼 수 있는 장소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