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봉황동 유적
金海 鳳凰洞 遺蹟
경상남도 김해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청동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김해시, 경상남도— 경남 김해시 봉황동 253번지 외
- 좌표
- 35.232351, 128.8741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개껍질과 생활 쓰레기가 함께 쌓인 유적인, 김해 봉황동 유적이에요. 봉황대 언덕 근처 회현리 조개더미에서 토기, 뼈도구, 가락바퀴, 불탄쌀, 중국 화폐 화천 등이 출토됐답니다. 화천은 기원전 14년 중국 신나라 왕망이 만든 화폐로, 유적 연대와 중국과의 교류를 짐작하게 해줘요. 조개더미 동쪽에서는 고인돌과 독무덤, 집터도 발견됐답니다. 우리나라 남부지방 1∼4세기경 생활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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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패총은 조개껍질과 생활 쓰레기가 함께 버려져 쌓여 있는 곳으로, ‘조개더미’라고도 하며 당시 생활모습을 알 수 있는 장소이다. 봉황대 언덕 근처에 서로 시기가 다른 회현리 조개더미와 다양한 무덤유적이 있다. 회현리 조개더미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토기, 뼈·뿔도구, 석기, 가락바퀴(방추차), 불탄쌀(탄화미), 중국 화폐인 화천, 동물뼈 들이 나왔다. 토기는 적갈색이나 회청색을 띠며, 사슴뿔이나 뼈를 가공해 만든 칼자루가 많다. 불탄쌀은 고대의 쌀과 농경 연구에 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화천은 중국 신(新)나라의 왕망이 기원전 14년에 만든 화폐로 유적이 형성된 연대를 알게 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중국과의 왕래도 짐작하게 한다. 조개더미의 동쪽에서 고인돌, 항아리에 뼈를 넣었던 독무덤(옹관묘), 집터가 발견되었다. 무덤들은 청동기시대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해 봉황동 유적은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1∼4세기경 생활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유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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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