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지산동 고분군 사진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고령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79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가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고령군, 경상북도경북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산8번지
좌표
35.721625, 128.2582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에는 수백 기의 무덤이 남아 있어요. 그중 지산동 무덤들은 지금까지 72호까지 확인되었답니다. 원형의 봉우리 모양을 한 이 무덤들은 크기에 따라 큰무덤, 중간무덤, 작은무덤으로 나뉘어요. 산등성이 위쪽에 큰무덤이 많고,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작은무덤들이 모여 있어요. 돌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 다양한 형태를 볼 수 있으며, 4~6세기 대가yielded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여겨져요. 금동관과 갑옷, 칼 같은 귀한 물건들도 많이 나왔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령은 대가야의 옛 지역으로서 현재 무덤이 수백 기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지산동 무덤들은 겉모습이 확실하고 봉분이 비교적 큰 무덤에 한하여 번호를 매겨 지금은 72호 무덤까지 정해져 있다. 이들 무덤의 겉모양들은 모두 원형의 봉토를 하고 있고, 봉토의 규모에 따라서 대형·중형·소형무덤으로 구분한다. 주로 대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위쪽에 많이 있으며 중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중간 정도에 모여 있고, 작은무덤들은 대형무덤과 중형무덤 주위나 그 밑에서 발견이 된다. 내부구조는 돌널무덤(석상묘) 돌덧널무덤(석곽묘), 돌방무덤(석실묘) 등 여러 형태가 나타나는데, 돌널무덤의 경우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한 봉분 안에 여러 무덤이 나타나는 것은 가족무덤의 성격이라기 보다 딸려묻기(순장)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형무덤에서 많은 양의 토기와 함께 금동관·갑옷 및 투구·칼 및 꾸미개 종류가 출토되고 있으며, 4∼6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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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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