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법기리 요지 사진
사적100유적지16세기

양산 법기리 요지

梁山 法基里 窯址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00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16세기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동면 법기리 산82번지
좌표
35.336722, 129.1208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창기사발'을 만들던 가마터로 알려진, 양산 법기리 요지예요. 조선 중기 16∼17세기 지방 백자를 만들던 곳이랍니다. 마을 뒷산 기슭부터 산 윗부분까지 가마터가 여러 곳 남아 있어요. 마을 근처는 17세기, 산 쪽은 16세기 것으로, 산 위에서 아래로 가마가 이동한 것으로 추측된답니다. 그릇은 사발·대접·접시가 많고 투박했지만, 일부는 일본 수출용 찻잔으로 추정돼요. 한일 도자기 교류사 연구에 정말 중요한 유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양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오래 전부터 근처에 있는 창기마을의 이름을 붙인 ‘창기사발’을 만들던 가마터로 알려진 곳이며, 조선 중기인 16∼17세기경 지방에서 사용하던 백자를 만들던 곳이기도 하다. 마을 뒷산의 기슭에서 산 윗부분까지 가마터가 여러 곳이 남아있는데, 사적으로 지정된 이 곳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집과 무덤들이 들어서면서 많이 훼손된 상태이다. 발견되는 그릇 조각들을 보면 마을 근처에 있는 가마터는 대체적으로 17세기의 것이고, 산 쪽에 있는 가마터는 대부분 16세기경의 것이다. 아마도 산 윗쪽에 가마를 먼저 만들기 시작하고, 이후에 점차 아래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도자기의 형태는 대부분이 사발·대접·접시로, 만들어진 모양새가 거칠고 투박하여 좋은 질의 백자들은 아니었던 듯하다. 발견되는 백자들 가운데 굽의 형태나 백자의 질이 일반적인 다른 백자들과는 다른 종류가 보이는데, 이것은 일본의 주문을 받아 수출용으로 특별히 만들어진 찻잔으로 추정된다. 법기리 가마터는 한국과 일본의 도자기 교류역사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곳이다. ※(양산법기리도요지 → 양산 법기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