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사진
사적103유적지청동기시대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扶安 龜岩里 支石墓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03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청동기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부안군 하서면 석상리 707번지
좌표
35.707989, 126.654456

설명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으로서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인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구암리에는 지석묘가 총 13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10기만 남아있다. 대체로 자연암석을 떼어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 지석묘로, 덮개돌이 큰 것은 길이가 6.35m, 너비 4.5m, 높이 70∼100㎝에 받침돌 8개를 돌려 세웠다. 보통 4개의 받침돌을 이용하는데 반해 8개의 받침돌을 돌려 다른 지역 고인돌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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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