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단
社稷壇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21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조선 태조 4년(1396)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사직동 1-28번지
- 좌표
- 37.57561, 126.9676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던, 사직단이에요. 태조가 한양 천도 후 궁궐, 종묘와 함께 조성했답니다. 동쪽엔 토지신을 모신 국사단을, 서쪽엔 곡식신을 모신 국직단을 배치했어요. 2월과 8월, 동지와 섣달그믐에 제사를 지냈고, 가뭄엔 기우제, 풍년을 빌 땐 기곡제를 지냈답니다. 1902년 사직서가 옮겨지고, 일제강점기 격이 낮춰져 공원이 됐어요. 1940년 사직공원이 된, 조선 국가 제사 문화의 정말 귀중한 상징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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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과 종묘를 지을 때 함께 만들었다.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사단은 동쪽에,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직단은 서쪽에 배치하였으며, 신좌는 각각 북쪽에 모셨다. 제사는 2월과 8월 그리고 동지와 섣달 그믐에 지냈다.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나 가뭄에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 그리고 풍년을 비는 기곡제들을 이 곳에서 지냈다. 1902년 사직단과 사직단의 임무를 맡는 사직서가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의 사직을 끊고 우리 민족을 업신여기기 위하여 사직단의 격을 낮추고 공원으로 삼았다. 1940년 정식으로 공원이 된 사직공원이 옛 사직단의 자리이다. <br/><b>※(서울사직단 → 사직단)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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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