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용장성
珍島 龍藏城
전라남도 진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2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진도군, 전라남도— 전남 진도군 군내면 용장리 106번지
- 좌표
- 34.516306, 126.33760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배중손이 이끈 삼별초가 몽골에 항쟁하던, 진도 용장성이에요. 고려가 몽골에 항복하자, 이를 받아들일 수 없던 삼별초가 왕족 승화후 온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궁궐과 성을 쌓았답니다. 지금은 용장산 기슭에 성벽 일부와 절터, 궁궐 자리가 남아 있어요. 성 안 성황산에도 산성 흔적이 보인답니다. 축성 연대가 확실하고 고려 왕실과 대립되는 궁궐이 세워졌다는 점에서, 삼별초 항쟁사의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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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배중손이 이끌던 삼별초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여 항쟁을 벌였던 장소이다. 고려 고종 18년(1231)부터 침략해 오던 몽골과의 전쟁을 벌이기 위해 고려는 수도를 개경에서 강화로 옮겼다. 그리고 40여 년 동안 삼별초가 중심이 되어 몽골과의 전쟁을 벌였으나, 원종 11년(1270) 고려가 몽골에 항복을 하였다. 몽골에 대한 항복을 받아들일 수 없던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承化候溫)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이곳에 궁궐과 성을 쌓고 몽골과의 전쟁을 계속하였다. 이때 쌓은 성이 바로 용장성이다. 지금은 용장산 기슭에 약간의 성벽이 부분적으로 남아있으며, 성 안에는 용장사가 있던 절터와 궁궐의 자리가 남아있다. 용장성 안에는 성황산이 있는데, 이 산에도 산성을 쌓은 흔적이 보인다. 성이 만들어진 연대가 확실하고 고려의 왕실과 대립되는 궁궐이 만들어진 점에서 가치있는 유적이다. <br/><b>※(용장산성 → 진도 용장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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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