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문수산성 사진
사적139유적·탑조선시대

김포 문수산성

金浦 文殊山城

경기도 김포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39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김포시, 경기도경기 김포시 월곶면 포내리 산36-1번지
좌표
37.731095, 126.5293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갑곶진과 함께 강화 입구를 지키던, 김포 문수산성이에요. 숙종 20년(1694) 돌로 쌓았고, 순조 12년(1812) 고쳐 쌓았답니다. 견고하게 다듬은 돌 위에 방어시설인 여장을 둘렀어요. 취예루, 공해루 등 3개의 문루와 암문 3개가 있었답니다. 취예루는 갑곶진과 마주하며 육지 관문 역할을 했어요.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를 치른, 강화도 방어체계의 정말 중요한 축이었던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김포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갑곶진과 함께 강화의 입구를 지키던 조선시대의 성이다. 조선 숙종 20년(1694)에 돌을 이용해 쌓은 석축산성으로 순조 12년(1812)에 고쳐 쌓았다. 잘 다듬어진 돌로 견고하게 쌓았고, 그 위에 몸을 숨기기 위한 방어시설인 여장을 둘렀다. 당시의 성문은 취예류·공해루 등 3개의 문루와 비밀통로인 암문 3개가 있었다. 이 중 취예루는 갑곶진과 마주보는 해안에 있었으며 육지로 나오는 관문의 역할을 하였다. 현재 해안 쪽의 성벽과 문루는 없어지고 마을이 되었으며 산등성이를 연결한 성벽만 남아있다.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를 치른 곳이다. <br/><b>※(문수산성 → 김포 문수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