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거돈사지
原州 居頓寺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68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신라시대~조선 전기
- 지정 연도
- 1968년
- 소재지
-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189번지
- 좌표
- 37.193591, 127.7921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현계산 기슭 골짜기에 있는, 원주 거돈사지예요. 신라 후기 9세기경 지어져 고려 초 확장,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금당터, 강당터, 승방터가 확인됐고, 금당은 앞면 5칸의 2층 건물로 추정돼요. 신라 양식의 3층석탑이 남아 있고, 원공국사승묘탑비도 자리한답니다. 부도는 현재 경복궁에 옮겨져 있어요. 고려 초 법안종의 중심 사찰이었던, 보기 드문 일탑식 가람으로 정말 주목할 만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원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현계산 기슭의 작은 골짜기를 끼고 펼쳐진 곳에 있는 절터이다. 발굴조사 결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절터에는 중문터, 탑, 금당터, 강당터, 승방터, 회랑 등이 확인되었는데,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으로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중문지 북쪽의 3층석탑(보물)은 처음 세워질 때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되는데 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 탑의 동쪽에는 원공국사 지종(930∼1018)을 위한 원공국사승묘탑비(보물)가 있는데, 1025년 최충이 문장을 짓고 김거웅이 글씨를 썼다. 탑비와 함께 원공국사승묘탑(보물)이라 불리는 부도가 있었는데 현재는 경복궁 뜰 안에 옮겨 놓았다. 거돈사는 고려 초기 불교계의 중심이었던 법안종의 주요 사찰이었지만, 고려 중기 천태종이 유행하면서 천태종 사찰로 흡수되었다. 거돈사는 신라말 고려초의 절터로서 보기 드문 일탑식 가람으로 주목할 만한 곳이다. <br/><b>※(거돈사지 → 원주 거돈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