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232호유적지조선시대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南海 觀音浦 李忠武公 遺蹟
경상남도 남해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32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남해군, 경상남도— 경남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산125번지
- 좌표
- 34.911563, 127.855196
설명
노량해전으로 더 잘 알려진 임진왜란의 마지막 격전지로 충무공 이순신이 순국한 곳이다. 선조 31년(1598) 조선과 명나라의 수군이 도망가는 왜적들을 무찌르다 관음포 앞바다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 이 때 이순신 장군은 적의 탄환에 맞아 최후를 마쳤다. 이에 관음포 앞바다는 이순신이 순국한 바다라는 뜻에서 ‘이락파(李落波)’라고도 부르며, 마주보는 해안에는 이락사가 있다. 그 후 순조 32년(1832)에 왕명에 따라 제사를 지내는 단과 비, 비각을 세웠다. 1965년 큰 별이 바다에 떨어지다라는 뜻인 ‘대성운해(大星殞海)’와 ‘이락사’라는 액자를 경내에 걸었다. 이락사와 관음포 앞바다는 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의 공로와 충의가 담긴 역사의 옛터일 뿐 아니라 전쟁극복의 현장이기도 하다. <br/><b>※(관음포이충무공전몰유허 →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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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