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분청사기 요지 사진
사적250유적지15~16세기

고창 분청사기 요지

高敞 粉靑砂器 窯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50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15~16세기
지정 연도
1977
소재지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 산11번지
좌표
35.539847, 126.655957

설명

전북 고창군 수동리에 있는 분청사기 가마터로, 구릉 위 작은 저수지의 경사진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마벽 부분·도자기 만들던 도구·분청사기 조각들이 널려있다. 그릇은 대접·접시·잔·항아리·큰사발 조각이 주류를 이루며, 유약의 색은 회청색을 띠고 그릇을 빚던 흙에는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다. 문양은 연꽃무늬, 물고기 무늬, 모란무늬 들이 대범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일부 그릇에 내섬(內贍)*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전라도지방의 분청사기 가마터에서 널리 발견되는 것으로 관청용 분청사기도 제작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 내섬(內贍) : 조선 시대에 2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술과 안주를 주는 등의 일을 맡은 관청을 ‘내섬시(內贍寺)’라 한다. ‘내섬’은 ‘내섬시’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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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