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
사적253유적·탑조선 고종 27년(1890)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서울 舊 러시아公使館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53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 고종 27년(1890)
지정 연도
1977
소재지
중구, 서울특별시서울 중구 정동길 21-18 (정동)
좌표
37.568161, 126.97169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종 27년(1890) 지어진, 르네상스풍의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이에요. 한국전쟁으로 크게 파괴돼 탑과 지하 2층만 남았다가 1973년 복구됐답니다. 명성황후 시해사건 후 1896년부터 1년간 고종이 세자와 함께 피신해 있던 곳이에요. 이 기간 친일파 김홍집 내각이 무너지고 친러시아 박정양 내각이 조직됐으며, 서재필의 독립협회도 결성됐답니다. 대한제국 격동기의 정치사가 고스란히 담긴, 정말 역사적인 건축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중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종 27년(1890)에 지은 르네상스풍의 2층 벽돌 건물이다. 한국전쟁으로 건물이 심하게 파괴되어 탑과 지하2층만이 남아있었으나, 1973년에 복구되었다. 한쪽에 탑을 세웠으며, 정문은 개선문 양식이다. 일본군에 의한 명성황후 시해사건 이후 1896년 2월부터 1897년 2월까지 고종이 세자와 함께 피신하여 있던 곳이다. 이 기간동안 친일파인 김홍집 내각이 무너지고 친러시아적인 박정양 내각이 조직되었으며, 서재필이 주도하는 독립협회가 결성되었다. 고종이 거쳐했던 방의 내부는 건물과 같은 르네상스풍의 실내장식을 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