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256호유적지대한제국 광무 2년(1898년)
서울 정동교회
서울 貞洞敎會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56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대한제국 광무 2년(1898년)
- 지정 연도
- 1977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정동)
- 좌표
- 37.565393, 126.972735
설명
고종 광무 2년(1898)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개신교 교회건물이다. 본래는 십자형으로 115평이었으나 1926년 증축 때 양쪽 날개부분을 넓혀서 현재는 175평의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원래 건물은 그대로 두고 양 날개 부분만 늘려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원래모습에는 손상이 없다. 벽돌쌓기를 하였으며, 곳곳에 아치형의 창문을 내어 고딕양식의 단순화된 교회당 모습을 이루고 있다. 돌을 다듬어 반듯하게 쌓은 기단은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솜씨가 배어있어 주목된다. 이 교회당의 종은 장식없는 내부 기둥들의 겉모습과 함께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기 있다.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북미계통의 단순화된 교회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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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