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불로동 고분군
大邱 不老洞 古墳群
대구광역시 동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62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삼국시대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동구, 대구광역시— 대구 동구 불로동 335번지
- 좌표
- 35.913373, 128.64432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대구 불로동과 입석동 구릉에 있는, 수십 기의 무덤 대구 불로동 고분군이에요. 지름 15∼20m, 높이 4∼7m 규모로, 냇돌로 4벽을 쌓고 넓적한 돌로 덮은 직사각형 돌방이 특징이랍니다. 금제·금동제 장신구와 철제무기, 무늬 토기 등이 출토됐어요. 대개 5세기 전후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낙동강 중류 계통의 특징을 지녔지만 신라 유물과도 유사해, 이 지역의 복잡한 문화양상을 보여주는 정말 흥미로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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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구시 불로동과 입석동 구릉 서남면에 있는 수십기의 크고 작은 무덤들이다. 무덤의 지름은 15∼20m, 높이 4∼7m 정도가 보통이며, 내부구조는 냇돌 또는 깬돌로 4벽을 쌓고, 판판하고 넓적한 돌로 뚜껑을 덮은 직사각형의 돌방이 있으며, 그 위에 자갈을 얹고 흙을 덮었다. 껴묻거리(부장품)로 금제 혹은 금동제 장신구와 철제무기 무늬를 새긴 토기 등 많은 출토물이 있다. 이 무덤들은 대개 5세기 전후경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되며, 이 지역 일대를 지배하고 있던 토착 지배세력의 집단무덤으로 추측한다. 불로동 무덤들은 위치가 구릉이라는 점, 무덤 내부가 돌무지 무덤과 비슷하게 깬돌로 지은 점, 그리고 돌방이 지나치게 가늘고 긴 점에서 낙동강 중류 지역 계통임을 알게 해 준다. 그러나 유물의 형태나 질이 신라와 유사하여 이 지역 세력의 복잡한 문화양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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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