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적성
丹陽 赤城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6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신라 진흥왕
- 지정 연도
- 1979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북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 산3-1번지
- 좌표
- 36.945118, 128.32179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단양 성재산에 돌로 쌓은, 단양 적성이에요. 주위 약 900m 대부분이 붕괴됐지만 일부 안쪽 성벽이 남아 있답니다. 남한강과 절벽의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했어요. 1978년 성내에서 진흥왕 때 세운 적성비가 발견돼, 신라와 고구려의 세력관계 변동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됐답니다. 삼국시대부터 고려 후기까지의 유물이 함께 출토돼요. 견고한 축성 기술로, 신라 성 쌓기 연구에 정말 중요한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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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단양 성재산에 있는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주위가 약 900m이나 대부분 붕괴되고, 북동쪽에는 안팎으로 겹쳐 쌓은 부분의 안쪽 성벽이 일부 남아있다. 성의 남서쪽, 남쪽, 동남쪽의 3곳에 문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성벽의 절단부가 있다. 북쪽은 남한강과 가파른 절벽의 자연적인 지리조건을 최대한으로 이용하고 있다. 1978년 성내에서 적성비가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신라와 고구려의 세력관계 변동을 알 수 있다. 비석외에 삼국시대의 토기조각과 기와조각도 발견되고 있으며, 고려시대의 유물도 있어 대략 고려 후기까지 오늘날의 단양지방을 다스리는 읍성의 구실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축성방법이 매우 견고하게 되어있어,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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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