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전곡리 유적 사진
사적268유적지구석기시대

연천 전곡리 유적

漣川 全谷里 遺蹟

경기도 연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68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구석기시대
지정 연도
1979
소재지
연천군, 경기도경기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178-1번지
좌표
38.015179, 127.060509

설명

한탄강변에 있는 구석기시대 유적이다. 한탄강·임진강 줄기를 따라 구석기시대 유적이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전곡리 유적이 규모가 가장 크고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 1978년 처음 발견되어 1979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주먹도끼, 사냥돌, 주먹찌르개, 긁개, 홍날, 찌르개 등 다양한 종류의 석기를 발견하였다. 그 중 유럽과 아프리카 지방의 아슐리안 석기 형태를 갖춘 주먹도끼와 박편도끼가 동북아시아에서 처음 발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곡리 선사 유적은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밝혀 줄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한국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구석기 문화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br/><b>※(전곡리선사유적지 → 연천 전곡리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