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해저유물 매장해역 사진
사적274유적지고려시대 후기 14세기

신안 해저유물 매장해역

新安 海底遺物 埋藏海域

전라남도 신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74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고려시대 후기 14세기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신안군, 전라남도전남 신안군 증도면 방축 위35˚01´15˝경126˚05´06˝
좌표
35.023958, 126.0858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일본으로 가던 중국 무역선이 침몰한, 신안 해저유물 매장해역이에요. 1976∼1984년 9년간 10차례 발굴로 도자기, 금속제품, 동전류 등 총 2만2000여 점이 인양됐답니다. 선박은 길이 28.4m, 너비 6.6m로 중국 항저우를 출발해 일본으로 가던 배로 추정돼요. 도자기 양식과 목간으로 미루어 침몰 연대는 1331∼1350년 사이랍니다. 한 시기 도자기가 대량으로 출토된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로, 동양 도자와 교역사 연구의 정말 핵심적인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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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일본으로 가던 중국의 무역선이 침몰한 해역이다. 이곳 바다밑에서 중국 원나라 때 청자류를 비롯한 대외 무역용의 많은 유물이 발굴·인양되었다.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년간 10차례에 걸쳐 바다밑에서 침몰선과 유물인양 발굴작업이 실시되었는데, 이때 인양·정리된 유물은 도자기, 금속제품, 석제품, 동전류, 약품, 일용잡화 등 총 2만2000여 점에 달한다. 침몰된 선박의 몸체는 길이 28.4m, 너비 6.6m이며 중국 항저우(항주)만을 출발하여 우리나라를 거쳐 일본으로 가려던 무역선으로 생각된다. 침몰연대는 도자기의 양식, 동전, 목간(나무조각에 적은 문서)들로 보아 1331∼1350년 사이로 보인다. 이 해저유물들은 14세기 전반을 중심으로 한 유물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특히 수중고고학상 대량으로 한 시기의 도자기가 출토된 예가 없어, 만든시기와 생산지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따라서 이 유적은 동양의 도자기 문화와 교역사 연구에 핵심지역이다. <br/><b>※(송원대유물매장해역 → 신안 해저유물 매장해역)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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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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