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288호유적지1914년
전주 전동성당
全州 殿洞聖堂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88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1914년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전동)
- 좌표
- 35.813331, 127.149214
설명
천주교 신자들을 사형했던 풍남문 밖의 순교터에 지어진 성당이다. 프랑스 신부인 위돌박이 설계·감독을 하였고 1914년에 착공 된 것으로 전해 진다. 회색과 붉은색 벽돌을 이용해 지은 건물은 겉모습이 서울의 명동성당과 비슷하며, 초기 천주교 성당 중에서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힌다.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국내에서의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힌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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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