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산동성당 사진
사적290유적지1902년

대구 계산동성당

大邱 桂山洞聖堂

대구광역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90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1902년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중구, 대구광역시대구 중구 서성로 20 (계산동2가)
좌표
35.867913, 128.5877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886년 로베르 신부의 천주교 전파로 시작된, 대구 계산동성당이에요. 화재로 소실된 한식 목조 성당 자리에 1902년 다시 지어졌답니다. 당시 대구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두 종각이 우뚝 솟아 '뾰족집'이라 불렸어요. 고딕양식이 가미된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화강석 기단에 붉은 벽돌과 검은 벽돌로 장식했답니다. 대구 지방에 유일하게 남은 1900년대 성당 건축물로, 정말 중요한 가치를 지닌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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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886년 로베르(Robert.A.P) 신부가 경상도 지역에 천주교를 전파하다가 1897년에 현재의 계산동 성당 자리에 있던 초가집를 임시 성당으로 사용하였다. 1899년에 한식 목조 십자형의 성당을 지었으나, 다음 해에 화재로 불 타 1902년에 현재의 성당을 짓게 되었다. 설계는 로베르 신부가 하고 중국인이 공사를 맡았다고 한다. 당시 대구에서는 처음 세워진 서양식 건물로, 입구에 두 개의 종각에 우뚝 솟아 ‘뾰족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성당건축은 고딕양식이 가미된 로마네스크 양식이며, 화강석 기단 위에 붉은 벽돌을 쌓고 검은 벽돌로 고딕적인 장식을 하였다. 대구 지방에서 유일한 1900년대 성당 건축물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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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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