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읍성 사진
사적302유적·탑조선시대 초기

순천 낙안읍성

順天 樂安邑城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02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시대 초기
지정 연도
1983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낙안면 동내리 299-1번지
좌표
34.906936, 127.33989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왜구 침입을 막으려 조선 전기 쌓은, 순천 낙안읍성이에요. 태조 6년(1397) 처음 쌓았고, 『세종실록』에 따르면 1424년부터 돌로 다시 쌓아 규모를 넓혔다고 해요. 4각형 형태로 길이 1,410m랍니다. 동·서·남 세 곳에 성문이 있고, 방어를 위해 성 일부가 밖으로 튀어나온 구조예요. 성안 마을은 전통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현존하는 읍성 중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편으로, 조선 전기 양식을 잘 보여주는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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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 후기부터 잦은 왜구의 침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조선 전기에 흙으로 쌓은 성이다. 조선 태조 6년(1397)에 처음 쌓았고, 『세종실록』에 의하면 1424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돌로 다시 성을 쌓아 규모를 넓혔다고 한다. 읍성의 전체 모습은 4각형으로 길이는 1,410m이다. 동·서·남쪽에는 성안의 큰 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문이 있고,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성의 일부분이 성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성안의 마을은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당시 생활풍속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낙안 읍성은 현존하는 읍성 가운데 보존 상태가 좋은 것들 중 하나이며, 조선 전기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br/><b>※(낙안읍성 → 순천 낙안읍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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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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