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353호유적·탑
담양 금성산성
潭陽 金城山城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53호
- 분류
- 유적·탑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성리 등
- 좌표
- 35.364098, 127.031891
설명
삼국시대에 처음 쌓았고, 조선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은 후 광해군 2년(1610)에 보수공사를 하면서 내성도 함께 만들었다. 광해군 14년(1622)에는 내성 안에 관청을 건립하고 효종 4년(1653)에 성 위의 작은 담(여장)을 수리하면서, 전반적으로 성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외성은 2㎞, 내성은 700m 길이에 돌로 쌓은 산성이다. 동학운동(1894) 때 건물이 많이 불타 없어지고 현재는 동·서·남·북문의 터가 남아 있다. 내성 앞에는 국문영 장군의 비석이 남아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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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