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광해군묘 사진
사적363유적지인조 21년(1643)

남양주 광해군묘

南楊州 光海君墓

경기도 남양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63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인조 21년(1643)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남양주시, 경기도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송능리 337-4
좌표
37.657898, 127.20527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15대 광해군과 부인 문성군부인 류씨를 모신, 남양주 광해군묘예요. 임진왜란 때 왕세자로 활약했고, 즉위 후엔 국토 복구와 대동법 실시, 명·청 사이 실리외교로 나라를 안정시켰답니다. 하지만 당파싸움 속 1623년 인조반정으로 폐위돼 18년간 유배 끝에 제주도에서 세상을 떠났어요. 부인의 묘 곁에 나란히 조성된 쌍분이랍니다. 문석인과 망주석이 남아 있는, 파란만장했던 군주의 정말 씁쓸한 흔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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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15대 광해군(재위 1608~1623)과 문성군부인 류씨(1576~1623)의 묘이다. 광해군은 선조와 공빈 김씨의 둘째 아들로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세자로 책봉되어 적극적으로 왜군에 대항하였다. 왕위에 오른 후 전쟁으로 피폐해진 국토 복구사업을 계획하고 소실된 여러 서적들을 다시 편찬하였으며 경기도에 대동법을 실시하였다. 또 당시 명나라와 후금(청) 사이에서 실리 외교를 펴 나라를 안정시켰다. 그러나 치열한 당파싸움으로 1623년 인조반정이 일어나면서 폐위되었다. 유배생활 18년 만에 제주도에서 세상을 떠났다. 문성군부인은 류자신의 딸로 광해군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왕비에서 폐위되어 강화도에 유배되었다가 그 해에 세상을 떠났다. 처음 문성군부인이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나자 현재의 자리에 묘를 조성하였고, 1641년(인조 19) 광해군이 세상을 떠나자 같은 해에 문성군부인묘 서쪽에 묘를 조성하였다. 묘소는 쌍분의 형태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광해군, 오른쪽(동쪽)이 문성군부인의 묘이다. 묘에는 문석인, 장명등, 망주석, 묘표석 등을 세웠다. ※ 남양주 광해군묘는 사적지 원형 보존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비공개로 관리중입니다. 학술조사 등 목적으로 관람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관리소(031-573-8124)에서 허가를 받은 후 출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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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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