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빈묘 사진
사적367유적지영조 11년(1735년)

남양주 영빈묘

南楊州 寧嬪墓

경기도 남양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67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영조 11년(1735년)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남양주시, 경기도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175번지
좌표
37.725959, 127.1844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숙종의 후궁 영빈 김씨를 모신, 남양주 영빈묘예요. 1686년 숙종의 후궁이 됐다가 1689년 기사환국으로 폐위되고, 1694년 갑술환국으로 다시 복위됐답니다. 정치적 격변 속에 부침을 겪은 뒤 1702년 영빈에 책봉됐어요. 묘엔 문석인, 장명등, 망주석, 묘표석이 세워졌고, 묘표석엔 '유명조선국 영빈안동김씨지묘'라 새겨져 있답니다. 궁중 권력다툼의 소용돌이를 온몸으로 겪었던, 정말 파란만장한 사연을 품은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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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19대 숙종의 후궁 영빈 김씨(1669~1735)의 묘이다. 영빈은 김창국의 딸로 1686년(숙종 12) 숙종의 후궁이 되어 귀인(내명부 종1품)이 되었으나,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희빈 장씨의 소생의 아들을 원자로 정하는 문제로 서인에서 남인으로 정권이 교체된 사건)으로 폐위되었다. 이후 1694년(숙종 20) 갑술환국(인현왕후의 복위 문제로 남인에서 서인으로 정권이 교체된 사건)이 일어나면서 다시 복위되었다. 1702년(숙종 28) 영빈에 책봉되었다. 묘에는 문석인, 장명등, 망주석, 묘표석 등을 세웠으며, 묘표석에는 '유명조선국 영빈안동김씨지묘(有明朝鮮國 寧嬪安東金氏之墓)’라 새겨져 있다. ※ 남양주 영빈묘는 사적지 원형 보존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비공개로 관리중입니다. 학술조사 등 목적으로 관람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관리소(031-527-7105)에서 허가를 받은 후 출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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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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