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373호건축물6c후반~7c전반
부여 정암리 와요지
扶餘 亭岩里 瓦窯址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7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6c후반~7c전반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 정암리 47
- 좌표
- 36.244388, 126.920053
설명
부여 백마강 건너 야산 남쪽 비탈에 있는 백제 가마터이다. 백제 가마 11기와 고려시대의 가마 1기가 조사되었다. 가마는 풍화된 화강암반을 파고 들어가 만든 지하식 가마이며 천장을 제외하고는 완전하게 남아있다. 출토 유물은 연꽃무늬 수막새, 상자형 전돌, 토기, 각종 기와 등이 있다. 연꽃무늬 와당은 군수리와 동남리에서 나온 와당과 비슷해, 이곳에서 기와를 구워 부여의 주요 건물에 공급한 것으로 보인다. 백제(6세기 후반∼7세기전반) 가마터로서 그 모습이 잘 남아 있어 백제 가마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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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