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사진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高敞 竹林里 支石墓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91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청동기말기~초기철기시대
지정 연도
1994
소재지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 산63번지 외
좌표
35.441273, 126.65143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는 지석묘는 선사시대 무덤 형식이에요. 여기 고창에는 약 1.8㎞에 걸쳐 440여 기의 고인돌이 모여 있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400년 전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집단무덤으로, 이 지역을 다스렸던 족장들과 그 가족들의 무덤인 듯해요. 바둑판 모양, 탁자 모양, 천장돌만 있는 형식 등 우리나라 고인돌의 다양한 종류를 모두 볼 수 있어서 고인돌 연구에 매우 중요한 곳이에요.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뿐 아니라 사회구조와 정신세계까지 알 수 있는 귀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지석묘란 선사시대 무덤형식의 하나로 고인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창 아산면 죽림리 매산마을을 중심으로 약 1.8㎞에 이르는 야산 기슭에 440여 기의 고인돌이 무리를 지어있다. 기원전 400년∼500년 무렵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집단무덤으로, 이 지역을 지배했던 족장들의 가족무덤인 듯 하다.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은 낮은 야산과 농사 짓기 좋은 이 지역에 터를 잡았던 것으로 보인다. 바둑판 모양의 남방식, 탁자 모양의 북방식, 천장돌만 있는 개석식 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고인돌의 각종 형식을 갖추고 있어 고인돌의 발생과 성격을 아는데 매우 중요하다. 아산면 상갑리 일대 고인돌은 북방식 고인돌의 남쪽 한계선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고인돌은 선사시대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사회구조, 정치체계는 물론 당시인들의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선사시대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되는 보존가치가 높은 유적임을 인정받아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br/><b>※(고창지석묘군 →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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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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