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반월성 사진
사적403유적·탑고구려시대

포천 반월성

抱川 半月城

경기도 포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03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구려시대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포천시, 경기도경기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3290번길 19, 외 (구읍리)
좌표
37.893970, 127.21841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포천 군내면에 자리한, 고구려 산성, 포천 반월성이에요. 궁예가 쌓았다는 전설이 있지만 조사 결과 고구려 축성으로 밝혀졌답니다. 길이 1,080m 규모예요. 『대동지지』엔 광해군 10년(1618) 고쳐 쌓고 인조 1년(1623)부터 쓰지 않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남북 문터, 치성 4개소, 건물터 6곳, 장대터, 망대터가 확인됐어요. 여러 문헌에 기록이 전하는, 정말 학술 가치가 큰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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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산성이 있는 자리로 길이는 1,080m이다. 산성은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가 쌓았다고 전해지나, 조사결과 고구려 때 쌓은 성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대동지지』를 통하여 광해군 10년(1618)에 고쳐 쌓고, 인조 1년(1623)부터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연려실기술』, 『포천군읍지』, 『견성지』에서도 돌로 쌓았다는 기록과 함께 여러 가지 당시 성에 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성의 옛 자취를 엿볼 수 있는 시설물로는 남쪽과 북쪽의 문터, 성벽 바깥쪽에 사각형 모양으로 덧붙여 만든 치성 4개소, 건물터 6곳, 배수시설이었던 수구터, 장수의 지휘대였던 장대터, 적의 동정을 살피기 위해 세웠던 망대터 등이 있다. <br/><b>※(포천반월성지 → 포천 반월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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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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