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고분군 사진
사적539유적지

부산 연산동 고분군

釜山 蓮山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연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539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연제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산 90-4
좌표
35.186678, 129.09154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조성된, 부산 연산동 고분군이에요. 배산 구릉 능선을 따라 18기의 봉분이 일렬로 배치되고, 경사지엔 1천여 기의 고분이 분포한답니다. 영남지역 최대 규모의 수혈식 석곽묘가 확인됐어요. 점토로 마감한 석곽과 부엽공법 등 독특한 축조기술이 눈에 띈답니다. 신라와 가야 고분 특징을 모두 지닌, 5∼6세기 부산·영남 고대사 연구의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연제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연산동 고분군은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조성된 삼국 시대 고분군으로 배산(盃山)에서 북쪽으로 내려오는 완만한 구릉의 능선을 따라 18기의 봉분(封墳)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고, 경사지에는 1천 여 기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 1987년부터 2013년까지 7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를 한 결과, 지금까지 조사된 영남지역 삼국시대 고분군 중 가장 규모가 큰 수혈식 석곽묘(구덩식 돌덧널무덤)가 확인되었다. 부산 연산동 고분군은 삼국 시대 무덤 축조기술을 알 수 있어 그 가치가 높은데,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 석곽 내부를 점토로 발라 마감, ▲ 빗물이 석곽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해 부엽공법 이용, ▲ 마사토를 이용하여 연약 지반을 강화하고 봉분의 하중을 분산, ▲ 봉분을 견고하게 쌓기 위해 다양한 크기의 점토 덩어리 사용, ▲ 거대 뚜껑돌 이동을 위한 목재 사용 등이다. 연산동 고분군은 신라와 가야의 고분 축조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고, 출토유물도 부산 지역만의 특징을 보여주는 유물과 신라의 특징을 보여주는 유물이 함께 출토되어 5~6세기 부산과 영남 지역의 고대사 및 고대 문화 연구에 중요한 유적으로 주목된다. 유물은 토기, 갑옷, 투구 등 3천 700여점에 달하며 유물 보관장소는 복천박물관(3천여점, 수장고), 신라대학교 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등 이다. 이들 중 중요유물은 부산박물관 동래관, 복천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