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거조사 영산전
永川 居祖寺 靈山殿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4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말기/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영천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622 거조사
- 좌표
- 36.020079, 128.7645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돌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영산전! 고려 우왕 시대에 처음 지어져 약 65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건물이에요. 앞면 7칸, 옆면 3칸 크기로 소박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하고 있죠. 지붕을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인데, 이를 맞배지붕이라 불러요. 기둥 위에만 장식된 구조(주심포 양식)가 특징이랍니다. 안에는 석가모니불상과 526분의 돌로 만든 나한상들이 모셔져 있어요. 이 건물은 고려 말·조선 초의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은해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1년(809) 혜철국사가 지은 절로 처음에는 해안사라 하였다고 하며 여러 차례 있었던 화재로 많은 건물을 다시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들의 대부분은 근래에 세운 것들이다. 돌계단을 오르는 비교적 높은 기단 위에 소박하고 간결하게 지은 영산전은 거조사의 중심 건물이다. 고려 우왕 원년(1375)에 처음 지었으며, 석가모니불상과 526분의 석조나한상을 모시고 있다. 앞면 7칸·옆면 3칸 크기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를 기둥 위부분에만 설치한 주심포 양식이다. 특히 영산전은 고려말·조선초 주심포 양식의 형태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어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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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