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석사 조사당 벽화
浮石寺 祖師堂 壁畵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46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고려 말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9 부석사
- 좌표
- 36.998971, 128.6879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를 모신 조사당 안쪽 벽면에, 사천왕과 제석천·범천을 6폭으로 나누어 그린 벽화예요. 지금은 해체된 벽화를 따로 보관하고 있답니다. 흙벽에 녹색 바탕을 칠하고 붉은색·백색·금색으로 채색했어요. 양쪽 두 천부상은 우아한 귀족풍으로 양감이 풍만하고, 가운데 사천왕은 악귀를 밟고 서서 무섭게 노려보는 건장한 모습이랍니다. 훼손이 많고 후대 덧칠도 있지만 유려한 선에서 고려 불화의 품격이 느껴져요. 조사당을 세운 고려 우왕 3년(1377) 무렵 함께 그려졌을 것으로 보이며, 남은 벽화 중 가장 오래됐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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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벽화는 부석사를 창건하고 우리나라에서 화엄종을 처음 시작한 의상대사를 모시고 있는 부석사 조사당(국보) 안쪽 벽면에 사천왕과 제석천, 범천을 6폭으로 나누어 그린 그림이다. 현재는 일제강점기에 해체 분리된 벽화를 별도로 보관하고 있다. 흙벽 위에 녹색으로 바탕을 칠하고 붉은색·백색·금색 등으로 채색하였으며, 각각의 크기는 길이 205㎝, 폭 75㎝ 가량이다. 양쪽의 두 천부상은 우아한 귀족풍으로 양감이 풍만하며, 가운데 사천왕은 악귀를 밟고 서서 무섭게 노려 보는 건장한 모습이다. 훼손된 부분이 많고 후대에 덧칠하여 원래의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율동감 넘치는 유려한 선에서 고려시대 불화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 건물에서 발견된 기록을 통해 조사당을 세운 연대가 고려 우왕 3년(1377)임을 알게 되었으며, 벽화를 그린 연대도 같은 시기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벽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회화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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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