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금산사 미륵전 사진
국보62건축물조선 인조 13년(1636)

김제 금산사 미륵전

金堤 金山寺 彌勒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62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인조 13년(1636)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금산사 (금산리)
좌표
35.723112, 127.05393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모악산 자락에 우뚝 선 미륵전이에요.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때인 1635년에 다시 지었답니다. 1층부터 3층까지 각각 다른 이름의 현판이 달려 있고, 층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독특한 구조예요.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안정된 멋을 자아내고, 기둥 사이사이에도 장식 구조가 있어 매우 정교해요. 특히 가장 높은 기둥이 여러 나무를 이어 만들어진 점이 흥미로워요. 거대한 미륵존불을 모신 법당으로, 웅대한 규모가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모악산에 자리한 금산사는 백제 법왕 2년(600)에 지은 절로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가 다시 지었다. 미륵전은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13년(1635)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거대한 미륵존불을 모신 법당으로 용화전·산호전·장륙전이라고도 한다. 1층에는 ‘대자보전(大慈寶殿)’, 2층에는 ‘용화지회(龍華之會)’, 3층에는 ‘미륵전(彌勒殿)’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1층과 2층은 앞면 5칸·옆면 4칸이고, 3층은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한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지붕 네 모서리 끝에는 층마다 모두 얇은 기둥(활주)이 지붕 무게를 받치고 있다. 건물 안쪽은 3층 전체가 하나로 터진 통층이며, 제일 높은 기둥을 하나의 통나무가 아닌 몇 개를 이어서 사용한 것이 특이하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웅대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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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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