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
義城 塔里里 五層石塔
경상북도 의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7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의성군, 경상북도— 경북 의성군 금성면 오층석탑길 5-3 (탑리)
- 좌표
- 36.255207, 128.68383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탑리리 마을에 서 있는 이 5층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문화재예요.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기법과 나무로 지은 건축물의 양식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답니다. 기단 위에 탑신을 세웠는데, 맨 아래층이 가장 높고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낮아지는 모습이에요. 1층에는 불상을 모시는 방이 설치되어 있어요. 지붕돌의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어 나무집의 지붕을 닮았고, 목조건축 기법을 곳곳에 응용했어요. 이처럼 독특한 특징 때문에 통일신라 초기 석탑 양식을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탑리리 마을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5층 석탑이다. 낮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전탑(塼塔)양식과 목조건축의 수법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단은 여러 개의 돌로 바닥을 깐 뒤, 목조건축을 본떠 가운데기둥과 모서리기둥 모두를 각각 다른 돌로 구성하였다. 탑신은 1층이 높으며 2층부터는 높이가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1층 몸돌에는 불상을 모시는 방인 감실(龕室)을 설치하였다. 지붕돌은 전탑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밑면 뿐만 아니라 윗면까지도 층을 이루고 있는데 윗면이 6단, 아랫면이 5단이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있어 목조건축의 지붕 끝을 떠올리게 한다. 각 부분에서 목조건축의 양식을 응용하는 한편, 곳곳에서 전탑의 조성기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러한 독특한 특징으로 인해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국보)과 함께 통일신라 전기의 석탑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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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