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석암리 금제 띠고리
平壤 石巖里 金製 鉸具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89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낙랑시대(1,2세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낙랑시대에 만들어진 이 금제 띠고리는 정말 정교한 공예품이에요. 길이 9.4㎝, 너비 6.4㎝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금을 두드려 용의 모양을 만들고, 금실과 금 알갱이로 큰 용 한 마리와 작은 용 여섯 마리를 섬세하게 표현했어요. 가장자리는 꼬아 만든 금실로 장식하고, 그 안에 삼각형 무늬를 만들었습니다. 용들 사이에는 꽃잎 모양 공간에 비취옥을 끼워 넣어 화려함을 더했죠. 현재 7개의 옥이 남아 있어요. 누금세공이라는 금실 장식 기법이 매우 뛰어나며, 일곱 마리 용이 율동감 있게 배치된 참으로 멋진 작품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평안남도 대동군 석암리 9호분에서 출토된 금제교구로, 길이 9.4㎝, 너비 6.4㎝이며, 허리띠를 연결시켜주는 금제 장식이다. 머리쪽이 넓고 둥글게 되어 있으며, 안쪽에 이와 평행하게 휘어진 구멍을 만들었고 걸 수 있는 고리를 만들어 허리띠를 매게 하였다. 틀을 만들어 그 위에 금판을 놓고 두드려 용의 윤곽을 만들고 금실과 금 알갱이로 큰 용 한마리와 작은 용 여섯마리를 만들었다. 가장자리는 금실을 꼬아서 돌렸고, 안으로 일정한 넓이의 삼각형을 만들었다. 용과 용사이에는 꽃잎모양의 윤곽을 만들고 그 속에 비취옥(玉)을 끼워 넣었는데 현재 7개만이 남아 있다. 금실을 이용하여 장식하는 누금세공(鏤金細工)의 수법이 매우 뛰어나며, 용 7마리의 배치도 율동적으로 표현된 뛰어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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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