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철화포도원숭이문 항아리 사진
국보93공예조선시대(18세기 전반)

백자 철화포도원숭이문 항아리

白磁 鐵畵葡萄猿文 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93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8세기 전반)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8세기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백자 항아리예요. 어깨가 불룩하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우아한 모양이랍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검은색 안료로 그려진 포도 덩굴이에요. 잎과 줄기가 정말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도공이 아니라 전문 화가가 그렸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입 둘레에도 정성스러운 무늬가 둘러져 있고요. 푸른색이 조금 감도는 희고 곱던 유약이 골고루 칠해져 있어서, 조선시대 최고의 백자 항아리 중 하나로 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 후기 백자 항아리로 적당한 높이의 아가리에 어깨부분이 불룩하고 아래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지는 모양이다. 크기는 높이 30.8㎝, 입지름 15㎝, 밑지름 16.4㎝이다. 직각으로 올라 선 아가리 둘레에도 무늬를 두르고 몸통에는 능숙한 솜씨로 포도 덩굴을 그려 넣었다. 검은색 안료를 사용하여 그린 포도 덩굴의 잎과 줄기의 생생한 표현으로 보아 도공(陶工)들이 그린 그림이 아니라 전문 화가들이 그린 회화성이 짙은 그림임을 알 수 있다. 몸통 전면에 푸른색이 감도는 유백색의 백자 유약이 고르게 칠해져 있는 이 항아리는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있는 백자 철화포도문 항아리(국보)와 함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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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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