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투각칠보문뚜껑 향로
靑磁 透刻七寶文蓋 香爐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9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2세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전기 청자 향로로, 높이 15.3㎝이고 뚜껑과 몸통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뚜껑은 향이 퍼지도록 뚫어 장식한 구형 부분에, 교차 지점마다 흰 점을 하나씩 새겼답니다. 몸통 윗부분은 둥근 화로 형태로 국화잎이 겹겹이 감싸고, 아래 부분은 세 마리 토끼가 등으로 떠받치는 대좌예요. 대좌 옆면엔 덩굴무늬를 새기고 토끼 눈엔 검은 점을 찍었죠. 유약은 회청색으로 은은한 광택이 난답니다. 고려 청자에서는 드물게 다양한 기교를 부린, 조화와 균형이 잘 잡힌 뛰어난 청자 향로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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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 전기의 청자 향로로, 높이 15.3㎝, 대좌지름 11.2㎝의 크기이며 뚜껑과 몸통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뚜껑은 향이 피어올라 퍼지도록 뚫어서 장식한 구형(球形) 부분과 그 밑에 받침 부분으로 되어 있다. 구형 부분 곳곳의 교차 지점에는 흰 점이 하나씩 장식되어 있다. 몸통은 두 부분으로 윗부분은 둥근 화로 형태인데, 몇 겹의 국화잎으로 싸여있고 다시 커다란 국화잎이 이를 받치고 있다. 아래 부분은 향로 몸체를 받치고 있는 대좌로, 3 마리의 토끼가 등으로 떠받들고 있다. 대좌의 옆면에는 덩굴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토끼의 두 눈은 검은 점을 찍어서 나타냈다. 유약은 회청색으로 은은한 광택이 난다. 이 작품은 상감청자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데, 고려 청자에서는 드물게 다양한 기교를 부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공예적인 섬세한 장식이 많은 듯 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와 균형이 잘 잡힌 안정감 있는 뛰어난 청자 향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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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