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상감모란문 항아리 사진
국보98공예고려시대(12세기)

청자 상감모란문 항아리

靑磁 象嵌牡丹文 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98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12세기)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 장인이 만든 이 청자 항아리는 키가 20.1㎝로 손에 들 수 있을 만큼 작지만 정말 멋져요. 몸통 앞뒤로 모란이 큼직하게 장식되어 있는데, 흰색 꽃과 검은색 잎이 대칭을 이루며 강한 색감 대비를 만들어요. 잎맥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상감기법을 보면 고려 도자 장인의 실력이 정말 뛰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맑은 녹색이 감도는 회청색 유약도 얇고 고르게 칠해져 있어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 항아리로 크기는 높이 20.1㎝, 아가리지름 20.7㎝, 밑지름 14.8㎝이다. 몸통에는 앞뒤로 모란이 한 줄기씩 장식되어 있다. 모란꽃은 잎맥까지도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몸체의 한 면마다 가득히 큼직한 문양을 넣어 인상적이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특히 꽃은 흰색으로 잎은 검은색으로 상감하였는데, 꽃을 중심으로 잎을 좌·우·상·하로 대칭되게 배열하였다. 유약은 맑은 녹색이 감도는 회청색으로 매우 얇고 고르게 칠해져 있다. 유약의 느낌이나 항아리의 형태로 보아 12세기경의 작품으로 보이는 이 항아리는 꽃과 잎이 큼직하게 표현됨으로써 흑백의 대비가 강하여 시원한 느낌을 주며, 면상감기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상감기법의 높은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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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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