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상감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靑磁 象嵌牡丹文 瓢形 注子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16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2세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2세기 고려시대의 아름다운 청자 주전자예요. 표주박 모양으로 만들어졌는데, 물을 따르는 부리와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목의 윗부분에는 검은색과 흰색으로 구름과 학을 그려 넣었고, 몸통에는 활짝 핀 모란과 봉오리, 잎들이 촘촘하게 장식되어 있어요. 특히 잘록한 목에는 주름이 잡혀 있는 듯한 형태가 돋보입니다. 유선형의 세련된 모양에 완벽한 비례까지 갖춘 이 작품은 은근한 빛을 내며 고려인의 뛰어난 조형감각을 보여줘요. 우아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자태가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12세기 중엽의 고려시대 청자 주전자로 고려자기 중에서 종종 확인되는 표주박 모양을 하고 있다. 물을 따르는 부리와 손잡이를 갖추고 있으며, 크기는 높이 34.4㎝,아가리지름 2㎝, 배지름 16㎝, 밑지름 9.7㎝이다. 세련된 유선형의 모양에 완벽한 비례의 아름다움까지 곁들여 조화시킨 이 작품은 목의 윗부분에 흑백상감으로 구름과 학무늬를 그려 넣었다. 잘록한 목은 골이 지게 패여있어 주름이 잡혀 있는 듯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병의 아래 부분 몸통에는 활짝 핀 모란과 피지 않은 봉오리, 잎들이 꽉 짜여진 채 전체를 장식하고 있다. 그릇 형태나 유약색으로 볼 때 선이 매우 우아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며 은근한 빛을 머금고 있어 고려인의 조형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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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