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비산동 청동기 일괄 - 투겁창 및 꺾창
大邱 飛山洞 靑銅器 一括 - 鉾 및 戈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37-2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청동기시대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35, 126.9801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대구 비산동 초기철기시대 무덤유적에서 출토된 투겁창이에요. 창의 일종으로 끝에 나무자루를 끼워 고리에 고정해 사용했답니다. 3점이 출토됐는데, 길이 67.1㎝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투겁창 중 가장 큰 편에 속해요. 57.2㎝짜리는 몸통이 넓은 광형투겁창으로, 고리에 구멍이 없어 실용품보다 의기용으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죠. 나머지 40.0㎝짜리는 보존 상태가 양호해요. 대개 투겁창은 중국 것을 본떴지만, 이것은 완전히 한국화된 형태라는 점이 주목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구시 북부 비산동에 소재한 초기철기시대 무덤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투겁창(동모)은 창의 일종으로 끝에 나무자루를 끼우고 창 끝에 달려있는 반원형의 고리에 고정시켜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3점이 출토되었는데 하나는 길이 67.1㎝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투겁창 중에서 가장 큰 편에 속한다. 길이 57.2㎝의 투겁창은 몸통이 넓어 광형투겁창(광형동모)이라 하고 옆에 달려있는 고리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실용품이라기 보다는 의기용(儀器用)으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하나는 40.0㎝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일반적으로 출토되는 투겁창은 중국의 것을 본 뜬 것이 많지만 이것은 완전히 한국화된 형태인 점이 주목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