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사진
국보138공예삼국시대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傳 高靈 金冠 및 裝身具 一括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38
분류
공예
제작시대
삼국시대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가야의 왕족이나 귀족이 썼던 금관이에요. 높이는 약 11.5센티미터, 밑지름은 20.7센티미터로, 머리에 두르는 넓은 띠 위에 풀꽃 모양 장식 4개가 꽂혀 있는 형태랍니다. 띠에는 점을 찍고 원형 금판으로 장식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펜촉처럼 다듬은 풀꽃 모양 장식 옆에 뿔 같은 돌기를 달아서 구부러진 옥을 걸 수 있게 만든 점이에요. 백제 금동관과는 같은 형식이지만, 경주 금관과는 다른 독특한 양식이랍니다. 함께 출토된 여러 금제품들이 남아 있어 가야 문화의 화려함을 직접 볼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경상북도1 고령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가야의 금관과 부속 금제품이다. 금관은 높이 11.5㎝, 밑지름 20.7㎝로 머리에 두르는 넓은 띠 위에 4개의 풀꽃 모양 장식이 꽂혀 있는 모습이다. 넓은 띠에는 아래위에 점을 찍었으며, 원형 금판을 달아 장식하였다. 드문드문 굽은 옥이 달려 있으나 출토된 뒤에 단 것이라고 한다. 풀꽃 모양 장식은 대칭되는 네 곳에 금실로 고정시켰는데 드문드문 원형 금판을 달았다. 부속 금제품은 원형, 은행형, 꽃형, 곡옥 외에도 금환(金環), 드리개(금제수식)들이 섞여 있어서, 부속품들이 금관의 어느 부분에 어떤 모양으로 붙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금관의 풀꽃 모양 장식은 나주 독무덤(옹관묘) 출토의 백제 금동관과 같은 형식이지만, 경주에서 출토되는 금관과는 다른 형식이라 흥미롭다. 또한 이 금관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금관 장식인데, 끝을 펜촉처럼 다듬은 4개의 풀꽃 모양 장식을 세우고, 그 양 옆에 뿔처럼 튀어나오게 만든 돌기를 달아 굽은 옥을 걸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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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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