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경
精文鏡
서울특별시 동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41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청동기시대(BC 4∼3)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동작구, 서울특별시— 서울 동작구 상도로 369, 한국기독교박물관 (상도동,숭실대학교)
- 좌표
- 37.507380, 126.95212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정문경은 초기철기시대에 나타난 청동 거울로, 잔무늬거울이라고도 불려요. 뒷면엔 거울을 멜 때 쓰는 고리 두 개가 한쪽으로 치우쳐 돌출돼 있답니다. 거친무늬거울에 비해 작은 삼각형을 기본으로 한 기하학적 무늬를 세밀하게 새긴 것이 특징이에요. 이 정문경은 지름 21.2㎝로, 내구·중구·외구 3등분으로 나눠 각 구마다 삼각형 무늬를 교차해 장식했죠. 외구엔 동심원 무늬를 8개씩 균형 있게 배치하고, 주석을 많이 섞어 빛이 잘 반사되도록 만들었어요. 현존 잔무늬거울 중 가장 크고 정교한, 초기철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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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문경이란 초기철기시대에 나타난 청동으로 된 거울로 잔무늬거울이라고 한다. 잔무늬거울의 뒷면에는 거울을 멜 때 사용하는 고리인 뉴가 우리나라의 경우 한쪽으로 치우친 곳에 2개가 돌출되었다. 또한 청동기 시대에 주로 보이는 거칠게 무늬를 새긴 거울(거친무늬거울)에 비해, 작은 삼각형을 기본으로 하여 기하학적 무늬를 세밀하게 새긴 것이 특징이다. 이 정문경은 지름 21.2㎝로 뉴가 2개이며 내구(內區), 중구(中區), 외구(外區)로 3등분 되어있다. 각 구마다 작은 삼각형 무늬를 교차하는 방식으로 세밀하게 장식하였다. 외구에는 동심원 무늬가 2개씩 짝을 지어 균형있게 8개를 배치하였으며, 주석이 많이 들어가 빛이 잘 반사되게 만들었다. 현존하는 잔무늬거울 가운데 크기면에서 가장 크고 문양도 가장 정교한 우리나라 초기철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라 할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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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