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면 청동로
鬼面 靑銅爐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4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7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시대 귀면 청동로는 높이 12.9㎝의 솥 모양 그릇이에요. 가장 특징은 도깨비 얼굴을 크게 새겨 놓은 거랍니다. 위쪽 테두리에는 산 모양으로 튀어나온 장식이 있고, 양옆에 고리가 달려 손잡이를 달았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아래쪽 잘록한 부분의 도깨비 입은 뚫려 있어서 안쪽으로 통하고 있죠. 받침부는 무서운 얼굴 모양의 세 다리로 지탱하고 있어요. 외형은 거의 완전하게 보존되었지만, 안쪽의 불 받침판은 없어졌어요. 향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몸체의 통풍구로 보아 불을 데우는 풍로나 차를 데우는 다로로 쓰였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귀면청동로는 높이 12.9㎝로 솥 모양의 몸체(훈구부)를 받침부(기대부)가 받치고 있는 모습이며, 몸체에 도깨비 얼굴을 형상화시켜 놓았다. 몸체의 윗부분인 구연부에는 3개의 굴곡진 산형(山形)으로 처리되었고 삼각형 모양이 솟아 있고, 몸체 양 측면에는 각각 2개의 고리가 달려 있다. 그 고리에 손잡이 장식을 달았던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몸체의 아랫부분은 밑으로 가면서 잘록해지면서 받침부와 연결되었는데, 잘록한 부분에는 도깨비 얼굴을 크게 새기고, 입을 뚫어서 내부로 관통되도록 만들었다. 받침부 밑에는 괴수형의 얼굴로 조각된 3개의 다리가 붙어 있다. 외형은 거의 완전한 상태로 남아 있으나 솥 안쪽에 불덩이를 받쳤던 불 받침판이 없어졌다. 외형은 향로와 비슷하지만 몸체에 바람이 들어가는 통풍구를 뚫은 점에서 풍로나 다로(茶爐)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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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