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본 사진
국보151-4서적·기록물조선 전기 및 후기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본

朝鮮王朝實錄 赤裳山史庫本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51-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전기 및 후기
지정 연도
2019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등
좌표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차례대로 기록한 책이에요. 완성된 실록을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5곳의 사고(역사 기록 보관소)에 나눠 보관했는데, 그중 적상산사고본은 6·25전쟁 때 북한으로 유출되어 오랫동안 행방을 알 수 없었어요. 최근에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모두 4책의 적상산사고본을 확인했답니다. 특히 박물관 소장본에는 무주 적상산사고에서 보관했다는 인장이 찍혀 있어요. 이 발견으로 국내에 정족산·오대산·적상산·태백산사고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조선 태조(太祖)에서부터 조선 철종(哲宗)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정리한 책이다. 완성된 실록은 재난에 대비하고자 춘추관사고(春秋館史庫; 서울), 정족산사고(鼎足山史庫; 강화), 태백산사고(太白山史庫; 봉화), 오대산사고(五臺山史庫, 평창), 적상산사고(赤裳山史庫, 무주)의 전국 5대 사고(史庫)에 보관하였다. 기 지정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던 적상산사고본은 6.25전쟁 당시 북한으로 유출되어 보존되고 있다고 전할 뿐 현품은 물론 실상 또한 알려져 있지 않았다. 이번에 확인된 적상산사고본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1책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의 3책 등 모두 4책이다. 이 중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05년에 공개 구입한 1책(『광해군일기』 권55~58)은 「이왕가도서지장(李王家圖書之章)」, 「무주적상산사고 소장 조선총독부기증본(茂朱赤裳山史庫所藏 朝鮮總督府寄贈本)」등의 소장인이 찍혀 있어 전북특별자치도 무주의 적상산사고에 보관되었던 실록임을 알 수 있다. 적상산사고본 실록의 발견으로 국내에는 4대 서고인 정족산․오대산․적상산․태백산사고본이 완질 또는 일부 소장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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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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