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인물형 주전자
靑磁 人物形 注子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6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3세기 전반)
- 지정 연도
- 197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시대 13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이 청자 주전자는 정말 독특해요. 모자를 쓰고 도포를 입은 사람이 복숭아를 든 모습을 그대로 만들었거든요. 물을 넣는 구멍은 모자 앞에, 물을 따르는 구멍은 복숭아 앞에 뚫려 있어요. 사람 등 뒤의 손잡이로 들 수 있고요. 담록색 유약이 맑고 윤기나게 덮여 있으며, 모자의 새 모양 장식과 흰 점들이 예쁘게 더해져 있답니다. 1971년 대구에서 발견된 이 작품은 출토 경위가 분명한 귀한 상형청자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려시대의 만들어진 상형청자로 높이 28.0㎝, 밑지름 11.6㎝의 주전자이다. 상형청자는 사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떠 만든 것으로 이 주전자는 머리에 모자(관)를 쓰고 도포를 입은 사람이 복숭아를 얹은 그릇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 앞 부분에 구멍을 뚫어 물을 넣을 수 있게 하였고, 받쳐든 복숭아 앞 부분에 또다른 구멍을 내어 물을 따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람의 등 뒤에 손잡이를 붙였으며, 그 꼭대기에 작은 고리를 만들어 붙였다. 모자에 새 모양을 만들어 장식했고 모자, 옷깃, 옷고름, 복숭아에 흰색 점을 찍어 장식효과를 냈다. 맑고 광택이 나는 담록의 청자 유약을 전면에 두껍게 발랐다. 이 주전자는 1971년 대구시 교외의 한 과수원에서 발견되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출토지가 분명한 13세기 전반의 상형청자 가운데 하나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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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