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양각죽절문 병 사진
국보169공예고려시대(12세기)

청자 양각죽절문 병

靑磁 陽刻竹節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69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12세기)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 12세기에 만들어진 이 청자병은 정말 멋진 작품이에요. 나팔처럼 벌어진 입에서 길쭉한 목으로 이어지고, 아래쪽으로 풍만하게 부풀어 있어요. 가장 특별한 점은 대나무를 새겨 넣은 거예요. 아래에서 위로 자라난 대나무 줄기가 두 개에서 하나로 합쳐지며 긴 목을 만드는 거죠. 맑은 연녹색 유약이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빛나고, 아래 부분의 안정감 있는 모양과 함께 정말 세련된 멋을 자아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청자병으로 높이 33.8㎝, 입지름 8.4㎝, 밑지름 13.5㎝이다. 아가리는 나팔처럼 넓게 벌어졌고, 목은 길며 몸통 아랫부분은 풍만하다. 목에서 몸통 아랫 부분까지 대나무를 양각하였고, 대나무 마디는 두 줄의 음각선으로 표현하였다. 유약은 맑은 연녹색을 띠며 약간의 빙렬이 있다. 아가리에서 아랫 부분까지 부드럽고 유연하게 내려 온 아름다운 곡선이 운치가 있으며 몸통 아랫부분의 풍만함이 안정감을 주고 있다. 대나무를 모아 만든 형태로, 밑에서 위로 뻗은 대나무는 어깨부위를 지나며 두 줄기가 한 줄기로 합쳐져 매우 좁고 긴 목을 이룬다. 눈에 띄지 않지만 긴 목부분의 번잡함을 능숙하게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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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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