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대접 사진
국보175공예조선시대(15세기)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대접

白磁 象嵌蓮花唐草文 大楪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75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5세기)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이 대접은 고려 백자의 아름다운 전통을 잇고 있어요. 얇고 정교한 벽에 연꽃 덩굴 무늬를 새겨 넣은 상감기법으로 장식했는데, 마치 그릇 위에 꽃이 피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들죠. 입구는 살짝 밖으로 벌어져 있고, 안팎으로 띠 무늬가 둘러져 있어서 세련된 멋을 자아내요. 15세기 중반경 경상도와 몇몇 지역 가마에서 고려의 뛰어난 기술을 물려받아 만든 작품이랍니다. 백자의 부드러운 질감과 섬세한 무늬가 어우러진 이 대접을 직접 만나보면, 조선 시대 장인의 솜씨가 얼마나 뛰어났는지 느낄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려 백자의 전통을 이은 조선 전기의 백자로, 높이 7.6㎝, 입지름 17.5㎝, 밑지름 6.2㎝인 대접이다. 바탕흙은 석고와 같은 질감으로, 벽이 얇은 그릇이다. 아가리 부분이 밖으로 살짝 벌어지고 안쪽 윗부분에는 단순화된 덩굴무늬가 둘러져 있다. 바깥면에는 그릇의 위와 아랫부분에 두 줄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연꽃 덩굴 무늬를 상감기법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백자상감류는 조선시대 15세기 중반경에 주로 만들어진 것으로 대체로 경상도와 일부 지방가마에서 고려의 수법을 계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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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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