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금제 허리띠 사진
국보190공예신라시대

천마총 금제 허리띠

天馬塚 金製 銙帶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90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
지정 연도
197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마총에서 발견된 신라 시대의 금제 허리띠예요. 1973년 발굴 때 금관, 팔찌와 함께 나온 귀한 유물이랍니다. 44개의 금속판을 연결한 띠에 13줄의 타원형·사각형 금판 장식이 늘어져 있어요. 길이 125㎝의 허리띠에 73.5㎝ 길이의 띠드리개가 달려 있답니다. 무덤 주인이 실제로 허리에 차고 있던 모습 그대로 발견되었으니, 신라 귀족의 화려한 복식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천마총에서 발견된 신라 때 허리띠(과대)이다. 천마총은 경주 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불리던 것을 1973년 발굴을 통해 금관, 팔찌 등 많은 유물과 함께 천마도가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과대란 직물로 된 띠의 표면에 사각형의 금속판을 붙인 허리띠로 길이 125㎝, 띠드리개(요패)의 길이는 73.5㎝이다. 과대는 뚫은 장식이 있는 44개의 판을 연결하였고, 주변에 9개의 구멍이 있어 가죽에 고정시키게 되어있으며 양끝에 허리띠고리(교구)를 달았다. 과대에서 늘어뜨린 장식은 13줄로 타원형 금판과 사각형 금판으로 연결하였다. 이 허리띠와 띠드리개는 관 안에서 허리에 착용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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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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