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사진
국보203서적·기록물고려시대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0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중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중구
좌표
37.563808, 126.9975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엄경은 부처와 중생이 하나라는 깊은 뜻을 담은 불교의 중요한 경전이에요. 이 책은 당나라에서 번역한 화엄경 80권 중 여섯 번째 권으로, 전라남도 담양에 사는 전순미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만들었어요. 닥종이에 목판으로 찍어낸 거라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어요. 세로 30.8㎝에 가로 649.2㎝로 꽤 긴 형태랍니다.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유명한 해인사대장경과 글씨체와 새김이 같아서 12세기경에 찍어낸 것으로 여겨져요. 고려시대 신앙심과 목판 인쇄 기술이 담긴 귀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화엄경'은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6에 해당하는 이 책은 전라남도 담양에 사는 전순미(田洵美)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찍어낸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30.8㎝, 가로 649.2㎝이다. 간행기록이 없어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해인사 대장경본과 글씨체와 새김이 일치하고 있다. 해인사대장경에 포함된 주본 화엄경을 보고 다시 새겨 12세기경에 찍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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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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