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타삼존도
阿彌陀三尊圖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18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고려시대(14세기)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아미타불이 주인공인 불교 그림이에요. 가로 51㎝, 세로 110㎝ 크기죠. 특이한 점은 보통 협시하는 세지보살 대신 지장보살이 함께 있다는 거예요. 아미타불은 극락왕생한 사람에게 빛을 비추고 있고, 관음보살이 연꽃대좌를 들고 나와 있어요. 금가루로 그은 선이 붉은색과 녹색 채색과 어우러져 매우 화려하답니다. 고려 후기 작품으로 세련된 표현 기법과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귀중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하고 그 옆에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이 있는 아미타삼존도로 가로 51㎝, 세로 110㎝ 크기의 불교그림이다. 아미타삼존도란 중생을 보살펴 극락으로 인도하는 부처인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하여 보통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협시되는데, 이 그림에서는 지장보살이 세지보살을 대신하고 있는 점이 매우 특이하다. 아미타불은 화면 아래에 극락왕생한 사람을 바라보며 빛을 비추고 있고 오른쪽에 있는 지장보살은 오른손에 구슬을 들고 서 있다. 관음보살은 아미타불 앞에 나와 허리를 약간 구부리고 손위에 연꽃대좌를 들고 있는 모습이며, 금가루로 나타낸 선은 옷의 화려한 붉은색과 녹색의 채색과 조화를 이룬다. 이 그림은 두 가지로 해석되고 있는데 하나는 염불을 잘하는 사람이 아미타불에 의해 극락으로 인도되는 내영도(來迎圖)로 보는 입장이고, 다른 하나는 극락왕생한 사람이 장차 부처를 이루게 될 것을 인정하는 수기도(授記圖)로 보는 입장이다. 고려 후기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그림은 세지보살대신 지장보살을 배치한 것이나, 아미타불의 앞에 관음보살을 배치한 점, 극락왕생한 사람을 빛을 비추어 강조한 점 등에서 독특한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금가루를 이용한 화려한 채색과 세련된 얼굴표정의 표현기법이 일찍이 유례가 없는 솜씨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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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