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 개국공신녹권 사진
국보232서적·기록물조선 태조 1년(1392)

이화 개국공신녹권

李和 開國功臣錄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3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조 1년(1392)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효자동2가, 국립전주박물관)
좌표
35.8167, 127.09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공신녹권은 나라에 공을 세운 인물에게 내리는 증서로, 이 개국공신녹권은 태조 1년(1392) 조선 개국에 공을 세운 이화에게 내린 것이에요. 이화는 이성계의 아버지 환조의 서자 중 둘째 아들이었답니다. 닥나무종이 9장을 붙여 전체 길이 604.9㎝에 이르는 두루마리로, 명주로 여백을 장식했어요. 녹권을 받는 이의 성명에 이어 공신들의 공적과 그 부모·처자에 대한 표상이 묵서로 기록됐죠. 첫머리와 접지 부분엔 '이조지인' 도장이 찍혀 있어요. 조선왕조에서 처음 발급된 녹권으로, 최초 발견된 개국공신녹권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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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공신녹권은 나라에 공이 있는 인물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로, 개국공신록권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한 신하들에게 내린 것이다. 이 문서는 조선 태조 1년(1392)에 조선개국에 공을 세운 이화에게 내린 녹권이다. 이성계의 아버지 환조(桓祖)는 서자 2명이 있었는데 그 중 둘째 아들이 바로 이화이다. 크기를 보면 세로 35.3㎝의 닥나무종이 9장을 붙여 전체 길이가 604.9㎝에 이르며, 본문 앞 여백의 바깥쪽을 장식하고 보호하기 위해 33㎝의 명주와 안쪽을 보강한 명주는 부식되어 없어진 두루마리이다. 내용을 보면 녹권을 받는 사람의 성명에 이어 공신들의 공신사례, 공신 및 그 부모, 처자 등에 대한 표상과 특전이 묵서로 기록되어 있다. 녹권의 첫머리와 접지 부분에 ‘이조지인’이라고 도장을 찍었다. 이 문서는 이화의 후손이 없어 그의 이복형인 이원계의 가문에 의해 보관되어 오고 있다. 조선왕조에서는 처음으로 발급된 녹권이며, 개국공신녹권으로는 최초로 발견된 것으로, 조선 태조의 건국이유와 그 주역들의 공적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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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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