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 사진
국보243서적·기록물고려시대(11세기)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十一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4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11세기)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인도 무착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 현장이 번역해 천자문 순서로 20권을 엮은 책으로, 고려대장경 중 처음 만든 초조본이에요. 『현양성교론』은 법상종의 논서 중 하나로 『유가사지론』의 중요한 내용을 드러내기 위해 쓰였답니다. 권11은 척자 함에 들어 있던 것으로, 닥나무종이에 가로 46.5㎝ 크기예요. 처음 새겨진 이 본은 11세기에 간행됐고, 후에 다시 새긴 본과는 판식과 간행기록에서 차이를 보여요. 판각기술에서는 이 초조본이 다시 새긴 본보다 훨씬 뛰어난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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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인도 무착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 현장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20권을 수록한 책으로, 고려대장경 가운데 처음 만든 본의 하나이다. 『현양성교론』은 줄여서 『현양론』이라고 하며, 또는 『광포중의론』이라고도 하는데 법상종의 논(論) 가운데 하나로 『유가사지론』에서 중요한 내용을 드러내기 위해 쓰여진 것이다. 권11은 그 가운데 척(尺)자의 함에 들어 있는 것이 전래된 것으로, 가로 46.5㎝, 세로 28.6㎝이며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다. 처음 새겨진 이 본은 11세기에 간행하여 인출된 것이며, 후에 다시 새긴 본과는 판식과 간행기록에 있어 차이가 있다. 판각기술에 있어서는 이 본이 다시 새긴 본보다 훨씬 나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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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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